새살_먼데이 키즈 (Monday Kiz) 새살_먼데이 키즈 (Monday Kiz) 갑자기 걷다가 멀쩡히 웃다가 생각납니다 꼭 잊을 만하면 괜찮을 만하면 그댄 다녀갑니다 가시라도 박힌 것처럼 불에 덴 것처럼 아파옵니다 꼭 아물 만하면 견뎌낼 만하면 또 덧납니다 그리워서 보고파서 삼켜낸 눈물에 짓물러버린 나의 상처 위에도 새살 돋아나는 날이 .. Moam's Choice 2010.09.09
나의 노래_김여희 나의 노래_김여희 들어봐 내 심장의 울림을 조용한 내 외침을 (난 노래 할꺼야) 모두 다 안될꺼라 하고 힘들다고 했지만 난 노래 할꺼야 이 노랠 위해서 얼마나 많은 눈물과 아픔을 견뎌왔는지 난 노래 할꺼야 이게 진짜 나야 이 모습이 나야 언제까지나 난 소리칠꺼야 아무도 몰라도 모두가 비웃어도 .. Moam's Choice 2010.09.07
새살_먼데이 키즈 (Monday Kiz) 새살_먼데이 키즈 (Monday Kiz) 갑자기 걷다가 멀쩡히 웃다가 생각납니다 꼭 잊을 만하면 괜찮을 만하면 그댄 다녀갑니다 가시라도 박힌 것처럼 불에 덴 것처럼 아파옵니다 꼭 아물 만하면 견뎌낼 만하면 또 덧납니다 그리워서 보고파서 삼켜낸 눈물에 짓물러버린 나의 상처 위에도 새살 돋아나는 날이 .. Moam's Choice 2010.09.01
난 너에게_다비치 (Davichi) 난 너에게_다비치 (Davichi) 사랑해 사랑해 세상 누구보다 더 너 하나만 있어주면 나는 행복해 세상에 세상에 가장 빛나는 사람 하늘이 준 오직 한 사람 밤하늘의 별이 우릴 비추고 집으로 가는 길은 참 아쉽기만해 좁은 골목길에 너와 내가 입맞춤하면 별들도 웃곤해 사랑해 사랑해 세상 누구보다 더 너 .. Moam's Choice 2010.08.27
휴식같은 친구_김민우 휴식같은 친구_김민우 내 좋은 여자친구는 가끔씩 나를 보면 얘길 해달라 졸라대고는 하지 남자들만의 우정이라는 것이 어떤건지 궁금하다며 말해달라지 그럴땐 난 가만히 혼자서 웃고 있다가 너의 얼굴 떠올라 또한번 웃지 언젠지 난 어둔 밤길을 달려 불이 꺼진 너의 창문을 두드리고는 들어가, 네.. Moam's Choice 2010.08.26
첫눈이 온다구요_이정석 ('86 제10회 MBC 대학가요제 금상) 첫눈이 온다구요_이정석 ('86 제10회 MBC 대학가요제 금상) 슬퍼하지 마세요 하얀첫눈이 온다구요 그때 옛말은 아득하게 지워지고없겠지요 함박눈이 온다구요 뚜렷햇엇던 발자욱도 모두지워져 없잖아요 눈속안도 눈덩이도 아스라이 사라진기억들 너무도그리워 너무도그리워~후~ 옛날옛날 너무도 추억.. Moam's Choice 2010.08.26
난 너에게_다비치 (Davichi) 난 너에게_다비치 (Davichi) 사랑해 사랑해 세상 누구보다 더 너 하나만 있어주면 나는 행복해 세상에 세상에 가장 빛나는 사람 하늘이 준 오직 한 사람 밤하늘의 별이 우릴 비추고 집으로 가는 길은 참 아쉽기만해 좁은 골목길에 너와 내가 입맞춤하면 별들도 웃곤해 사랑해 사랑해 세상 누구보다 더 너 .. Moam's Choice 2010.08.22
이런 남자_먼데이 키즈 (Monday Kiz) 오늘은 계속 이 노래가 머리에서 빙빙도네요. 한 번 감상해 보셔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이런 남자_먼데이 키즈 (Monday Kiz) 못볼것 같아서 그럴 자신 없어서 내 눈에 너를 새겨 두려고 널 보고만 있어 이렇게라도 내 맘에 두고두고 꺼내보려고 네게 줄 반지만 자꾸 매만지는 걸 그래도 널 위해 준.. Moam's Choice 2010.08.21
내가 사랑할 사람 (미호 Theme)_이슬비 내가 사랑할 사람 (미호 Theme)_이슬비 익숙지 않죠 이런 모습에 나를 보여 주는 게 처음이니까 혼자 견디고 참아 내기엔 너무 외롭고 힘들 다는걸 알았으니까 변명 같아서 널 기다리는 게 부담주기 싫은데 자꾸만 붙잡게 돼 내가 사랑할 사람 나를 바라봐주길 내 모습이 다르게 보여도 같은 맘 이니까 .. Moam's Choice 2010.08.20
세계로 가는 기차_들국화 세계로 가는 기차_들국화 세계로 가는 기차타고 가는 길은 좋지만 그댈 두고 가야하는 내마음 안타까워 그러나 이제 떠나가야하는 길위에 서서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이제는 정말 꿈만같던 시간들은 지나고 다가오는 내일의 희망들을 향해서 이제는 정말 떠나가야하는 길위에 서서 너와 나의 꿈은 .. Moam's Choice 2010.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