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운 추억_박학기 향기로운 추억_박학기 한 줄 젖~은 바람은 이젠 희미해진 옛추억 어느거리로 날 데리고 가네.. 향기로운 우리의 얘기로 흠뻑젖은 세상 시간이 천 천 히 흐르고 있어 한줌 아름다운 연기 잡아 보려했던 우리의 그리운 시절 가끔 돌이켜 보지만 입가에 쓴 웃음 남기고 가네 생각해 봐요 눈이.. Moam's Choice 2013.07.02